인민일보가 10월 10일 하노이(Hà Nội)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 '쫍깐 또이써(Chắp Cánh Tuổi Thơ)'를 연다.

인민일보(Nhân Dân)신문은 10월 10일 하노이(Hà Nội)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어린이 문화공연 '쫍깐 또이써(Chắp Cánh Tuổi Thơ)'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하노이 해방 72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가족과 아이들에게 예술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궤 딩 응우옌(Quế Đình Nguyên)은 가족과 학교, 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봐야 한다며 교육적 콘텐츠 확대를 강조했다.

호앙 박(Hoàng Bách), 리리(LyLy), 이자라 티엔 응아(Izara Thiên Nga) 등과 어린 출연진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 응우옌 응옥 팟(Nguyễn Ngọc Phát)과 쑤언 박(Xuân Bắc), 뜨롱(Tự Long)이 참여해 꿈과 도전을 주제로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