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하노이 국회청사에서 또 럼과 호세 라울 물리노가 정상회담을 갖고 해운·관광 등 10개 협력 문건을 교환했다.

10월 6일 하노이 국회청사에서 또 럼과 호세 라울 물리노가 공식 환영식 뒤 정상회담을 열었다.

정상회담에는 양국 고위급 대표단이 배석했고, 협력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베트남과 파나마는 정부 간 해운 협정과 초국가적 범죄 대응 합의 등 10개 문건을 교환했다.

관광국, 세관, 항공국, 외교아카데미, 해양대학, 농업과학원도 각각 협력 양해각서와 MOU를 체결했다.

같은 날 오후 물리노 대통령 내외는 하노이 호찌민 묘소와 박선 길 영웅열사기념비를 찾아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