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성에서 열린 기후대화는 기후과학과 전환 금융을 잇고, 동남아시아의 목소리를 키우며 저탄소 전환 협력을 모색했다.

지난 5일 자라이성에서 기자회견이 열려 기후대화의 의제와 운영 방향이 공개됐다.

조직위원회는 과학, 정책, 금융, 실무를 연결해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기후과학, 에너지 안보, 탈탄소화, 전환 금융 등 핵심 현안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과학과 정책, 기후와 금융, 발전 사이의 가교를 세워 동남아시아의 목소리를 높이려는 목적도 담겼다.

조직위원회는 대화 이후 기후 금융, 적응, 에너지, 기술, 연구 분야에서 추가 협력과 행동 연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