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UAV를 넘어 2035년 5억달러 규모 저고도 경제 생태계 구축과 규제·인재 양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반 투앗(Nguyễn Văn Thuật)은 10월 2일 하노이(Hà Nội) 포럼에서 저고도 경제를 UAV 제조를 넘어선 생태계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2025년 등록 UAV 300만대와 비행 4500만회를 기록했으며, 베트남은 연 13% 성장해 2035년 5억달러를 노린다.

투앗은 농업·물류·에너지·교통에서 UAV의 가치가 비행과 데이터 활용에 있다며, 법 제도보다 먼저 시험 환경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과 하노이(Hà Nội) 국립대(Việt Nam National University Hà Nội)는 호아락(Hòa Lạc) 캠퍼스에서 조종 훈련·연구소를 세워 물류와 농업 적용을 넓히고 있다.

중앙고원 두리안 과수원과 홍수 현장에서는 의료 물품·식량 배송과 수색 구조에 UAV가 쓰이며, 실용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