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모 아트 스페이스(Mơ Art Space)에서 이리스 사 프엉 응우옌(Iris Sa Phượng Nguyễn)의 첫 개인전이 11월 15일까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작가 이리스 사 프엉 응우옌(Iris Sa Phượng Nguyễn)이 첫 개인전 ‘그림자가 숨 쉬는 곳’(Where Shadows Breathe)을 열었다.

전시는 현실과 꿈, 신체와 자연, 황홀과 트라우마의 경계를 탐구한다.

여성 정체성을 고정된 틀 밖에서 바라보려는 시도가 핵심이다.

응우옌(Iris Sa Phượng Nguyễn)은 기억과 고통을 재현하지 않고 스스로 변하게 둔다며 회화의 방식을 설명했다.

그녀의 작품에는 어둠과 빛, 슬픔과 사랑이 함께 존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