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량 탐 꽝(Lương Tam Quang) 공안부 장관이 튀르키예 ICT Investment와 ANVI Group과 만나 보안기술·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량 탐 꽝(Lương Tam Quang) 베트남 공안부 장관은 1일 튀르키예 ICT Investment와 ANVI Group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공안부가 첨단기술 확보를 위해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중시하며, 현대화된 인민공안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안부 일부 부서는 최근 튀르키예를 방문해 ICT와 ANVI의 제품·해법을 살피며 상호 역량과 수요를 확인했다.

공안부는 데이터 통합, 보안 감시, 위험 조기경보, 구금시설 보호 기술의 도입을 서두르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양측은 보안장비 생산, 기술 이전, 인공지능(AI)과 무인기(UAV) 대응 등 실질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