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7개 철도사업을 위해 토지보상 최대 2배, 민간 전략시공사 선정 등 특별제도 도입안을 내놨다.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7개 철도사업에 적용할 특별·예외 제도 초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특별제도에는 토지보상가의 최대 2배 지급과 임시 이주 우선 배정이 포함된다.
전략시공사 제도에 따라 선정된 업체는 하노이 당국과 협력해 7개 노선의 부지 정리를 지원한다.
5개 도시철도는 6월 착공했고 2030년 기본 완공을 목표로 하며, 2개 국가철도는 9월 2일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노린다.
하노이는 입찰 대신 직접지정과 가격 인하 조건을 도입해 979km 도시철도망과 약 1,200km 철도체계 완성을 앞당기려 한다.
특별제도에는 토지보상가의 최대 2배 지급과 임시 이주 우선 배정이 포함된다.
전략시공사 제도에 따라 선정된 업체는 하노이 당국과 협력해 7개 노선의 부지 정리를 지원한다.
5개 도시철도는 6월 착공했고 2030년 기본 완공을 목표로 하며, 2개 국가철도는 9월 2일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노린다.
하노이는 입찰 대신 직접지정과 가격 인하 조건을 도입해 979km 도시철도망과 약 1,200km 철도체계 완성을 앞당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