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출신 트랜 비엣 하(Trần Việt Hà)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10월 24일까지 자연 영감 사진전 월 오브 내처(Wall of Nature)를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출신 작가 트랜 비엣 하(Trần Việt Hà)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사진전 월 오브 내처(Wall of Nature)를 열었다.
전시는 왕립사진협회 레알 소시에다드 포토그라피카(Real Sociedad Fotográfica)에서 진행되며, 1899년 설립된 유서 깊은 기관이다.
작품은 프랑스 식물학자 패트릭 블랑(Patrick Blanc)이 설계한 마드리드 수직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2019년부터 시작됐다.
이 정원은 250여 종 1만5000~1만7000그루 식물로 이뤄져 도시 외벽을 살아 있는 생태계로 바꿨다.
전시는 10월 24일까지 이어지며, 하는 자연과 베트남 기억을 통해 도시화 시대의 회복을 말한다.
전시는 왕립사진협회 레알 소시에다드 포토그라피카(Real Sociedad Fotográfica)에서 진행되며, 1899년 설립된 유서 깊은 기관이다.
작품은 프랑스 식물학자 패트릭 블랑(Patrick Blanc)이 설계한 마드리드 수직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2019년부터 시작됐다.
이 정원은 250여 종 1만5000~1만7000그루 식물로 이뤄져 도시 외벽을 살아 있는 생태계로 바꿨다.
전시는 10월 24일까지 이어지며, 하는 자연과 베트남 기억을 통해 도시화 시대의 회복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