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시와 닷비엣VAC가 10월 2일 협약을 맺고 2026~32년 문화산업 전략과 대형 축제 추진에 나섰다.

다낭(Đà Nẵng)시 인민위원회와 닷비엣 VAC 그룹 홀딩스(Đạt Việt VAC Group Holdings JSC)가 10월 2일 문화산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낭(Đà Nẵng)은 관광, 음식, 야간경제를 앞세워 2026~32년 문화산업 전략을 닷비엣 VAC와 함께 추진한다.

닷비엣 VAC는 음악축제와 지역 연계 행사를 기획하며, 1개 프로그램당 500억 동(VNĐ50 billion) 이상 수익을 기대한다.

회사는 연 10~15개 행사를 통해 5000억~8000억 동(VNĐ500–800 billion) 매출과 관광 소비 확대를 노리고 있다.

닷비엣 VAC는 자라이(Gia Lai)와도 협력 중이며, 2026년 상장 뒤 2030년 매출 5조 동(VNĐ5 trillion)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