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쩐 꽝 다오(Trần Quang Đạo) 일당이 11억건 넘는 개인정보로 5400명 이상을 노려 396억동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34세 쩐 꽝 다오(Trần Quang Đạo)가 11억건 넘는 개인정보를 21억동에 사들인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다오가 2023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고령층과 건강식품 구매자를 노려 396억동을 편취했다고 봤다.
쩐 딴 따이(Trần Tấn Tài)는 14억동가량에 모은 데이터를 다오에게 팔아 7억7000만동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다오는 호찌민시(HCM City)에 4개 회사와 틱톡숍(TikTok Shop)을 세워 병원·건강센터 직원인 척하며 피해자에게 각종 수수료를 요구했다.
검찰은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1만1143건의 허위 주문과 5400명 피해를 확인했고, 다오는 1억2000만동, 따이는 2억동을 반환했다.
수사당국은 다오가 2023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고령층과 건강식품 구매자를 노려 396억동을 편취했다고 봤다.
쩐 딴 따이(Trần Tấn Tài)는 14억동가량에 모은 데이터를 다오에게 팔아 7억7000만동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다오는 호찌민시(HCM City)에 4개 회사와 틱톡숍(TikTok Shop)을 세워 병원·건강센터 직원인 척하며 피해자에게 각종 수수료를 요구했다.
검찰은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 1만1143건의 허위 주문과 5400명 피해를 확인했고, 다오는 1억2000만동, 따이는 2억동을 반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