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나무 베트남(PeaceTrees Vietnam)이 후에시에서 2030년까지 450ha의 지뢰·불발탄 제거와 1,500건 긴급 대응을 추진한다.
후에시(Huế)에서 평화나무 베트남(PeaceTrees Vietnam)과 후에시 우호단체연합이 2030년까지 전쟁폭발물 피해 저감 사업을 공식 출범했다.
사업은 450ha의 지뢰와 불발탄 오염지를 정화하고, 주민 신고에 따른 1,500건의 긴급 대응도 함께 진행한다.
기관은 1,500회에 이르는 위험교육을 통해 1만5,000명 주민에게 사고 예방을 알리고, 총 3만8,0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할 계획이다.
평화나무 베트남은 꽝빈(Quảng Bình)과 꽝찌(Quảng Trị)에서 30년 넘게 활동하며 16만3,297개의 불발탄을 안전 처리했다.
또 6,057ha의 안전한 토지를 되돌리고, 23만3,612명 교육과 4,200명 장학 지원으로 전쟁의 후유증 치유를 이어왔다.
사업은 450ha의 지뢰와 불발탄 오염지를 정화하고, 주민 신고에 따른 1,500건의 긴급 대응도 함께 진행한다.
기관은 1,500회에 이르는 위험교육을 통해 1만5,000명 주민에게 사고 예방을 알리고, 총 3만8,0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할 계획이다.
평화나무 베트남은 꽝빈(Quảng Bình)과 꽝찌(Quảng Trị)에서 30년 넘게 활동하며 16만3,297개의 불발탄을 안전 처리했다.
또 6,057ha의 안전한 토지를 되돌리고, 23만3,612명 교육과 4,200명 장학 지원으로 전쟁의 후유증 치유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