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 부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이 9월 29~30일 오스트리아 포랄베르크(Vorarlberg)를 찾아 하노이(Hà Nội) 등 투자 협력과 2045 발전 구상을 설명했다.

부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 주오스트리아 베트남 대사는 9월 29~30일 포랄베르크(Vorarlberg)를 방문해 의회와 상공회의소 인사들을 만났다.

그는 베트남의 정치 안정, 자유무역협정망, 2045년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하랄트 존데레거(Harald Sonderegger)와는 교육, 간호, 기술 협력과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카를하인츠 코프(Karlheinz Kopf)와는 기업 수요에 맞춘 직업훈련과 산학협력 모델을 통해 숙련 인력 부족을 해소하는 방안을 살폈다.

어드밴티지 오스트리아(Advantage Austria)의 10월 6~9일 투자홍보단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시(HCM City),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철도와 스마트 교통 협력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