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이 2030년까지 도시화율 65%와 25개 도시망 구축을 목표로 중앙직할시 전환과 하노이(Hà Nội)권 연계를 속도낸다.

박닌(Bắc Ninh) 시 인민위원회는 2030년까지 도시개발계획을 추진하며 중앙직할시 승격을 핵심 목표로 세웠다.

도시화율 65%, 도시교통용지 25%, 1인당 주거면적 40제곱미터 등 수치 목표도 제시했다.

2026년에는 박장(Bắc Giang), 끼인박(Kinh Bắc), 투선(Tu Son) 2급 도시 인정 서류를 준비하고, 박닌은 1급 도시와 중앙직할시 신청을 낼 계획이다.

또한 박닌은 전자, 반도체, 인공지능, 물류와 지아빈 공항(Gia Bình Airport) 연계 개발로 북부 성장축을 노린다.

도시 당국은 12개 기준을 충족했고, 102개 사회주택 사업과 8개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앞세워 친환경·스마트 도시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