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이퐁(Hải Phòng)에서 713000명 고령자 지원과 무료 검진을 핵심으로 한 고령자 행동월이 시작됐다.

팜 티 타잉 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713000명 고령자가 있는 하이퐁(Hải Phòng) 행사에서 국가 발전 자산이라 강조했다.

그녀는 베트남 정부와 지방에 무료 검진·선별검사를 핵심 과제로 두고, 고령자 돌봄을 통합형으로 바꾸라고 주문했다.

응우옌 타잉 빙(Nguyễn Thanh Bình)은 고령화 대응과 함께 실버경제를 키우려면 정책과 산업, 서비스가 함께 가야 한다고 밝혔다.

레 응옥 쩌우(Lê Ngọc Châu)는 하이퐁(Hải Phòng) 인구의 약 15%인 고령자에게 월 700000동과 100% 건강보험 지원을 제공해왔다.

베트남 고령자협회와 시 당국은 이날 모범 고령자 10명에게 선물을 전하며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