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이자 작가인 독득융(Đức Dũng)이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박물관에서 10월 5일까지 첫 개인전을 열고 19권 디지털 전환 번역서도 함께 선보였다.
번역가이자 작가인 독득융(Đức Dũng)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박물관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회화와 사유를 함께 드러냈다.
전시에는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한 아크릴·유화 추상작품이 19권 디지털 전환 번역서와 함께 공개됐다.
응오 뚜언 퐁(Ngô Tuấn Phong) 교수는 독득융의 작품이 문화와 예술의 연결을 보여주며 독자적 미감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독득융은 6년간 자료를 정리하고 번역해 경제, 4.0 경영, 디지털 정부 등 19권 시리즈를 베트남 독자에게 소개했다.
전시는 10월 5일까지 66 응우옌 타이 혹 거리(66 Nguyễn Thái Học Street)에서 이어져 디지털 시대의 지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전시에는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한 아크릴·유화 추상작품이 19권 디지털 전환 번역서와 함께 공개됐다.
응오 뚜언 퐁(Ngô Tuấn Phong) 교수는 독득융의 작품이 문화와 예술의 연결을 보여주며 독자적 미감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독득융은 6년간 자료를 정리하고 번역해 경제, 4.0 경영, 디지털 정부 등 19권 시리즈를 베트남 독자에게 소개했다.
전시는 10월 5일까지 66 응우옌 타이 혹 거리(66 Nguyễn Thái Học Street)에서 이어져 디지털 시대의 지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