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030년까지 정부·기업 네트워크의 IPv6 전환률을 90~100%로 끌어올리기 위해 2026~2030년 단계별 전환 계획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가 379호 계획(Plan No. 379/KH-UBND)을 통해 정부기관과 기업의 네트워크를 IPv6로 전환하기로 했다.
트엉 비엣 중(Trương Việt Dũng) 부위원장이 서명한 이번 계획은 2026~2030년 IPv6 전용 운영을 앞당기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중앙우체국부(Central Post Office Department)와 협력해 특수 데이터 전송망을 IPv6로 옮기고, 과학기술부(Depart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시범사업을 먼저 진행한다.
2027~2028년에는 정부 시스템과 IDC, 클라우드, 콘텐츠망을 IPv6 전용으로 바꾸며 사용률 80~90%를 목표로 한다.
2029~2030년에는 IPv4를 특수 시스템만 남기고 단계적으로 축소해, 하노이 전역의 IPv6 사용률 90~100% 달성을 노린다.
트엉 비엣 중(Trương Việt Dũng) 부위원장이 서명한 이번 계획은 2026~2030년 IPv6 전용 운영을 앞당기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중앙우체국부(Central Post Office Department)와 협력해 특수 데이터 전송망을 IPv6로 옮기고, 과학기술부(Depart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시범사업을 먼저 진행한다.
2027~2028년에는 정부 시스템과 IDC, 클라우드, 콘텐츠망을 IPv6 전용으로 바꾸며 사용률 80~90%를 목표로 한다.
2029~2030년에는 IPv4를 특수 시스템만 남기고 단계적으로 축소해, 하노이 전역의 IPv6 사용률 90~100% 달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