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또 럼 서기장과 레 민 흥 총리 등은 1949년 10월 1일 수립된 중국 국경절 77주년에 맞춰 시진핑에게 축전을 보내며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 등 베트남 지도부가 1949년 10월 1일 수립된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맞아 축전을 보냈다.

축전은 시진핑(Xi Jinping) 지도부 아래 중국의 현대화 목표 달성과 지역 평화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은 중국과의 선린 우호와 전면 협력이 대외정책의 최우선 과제라고 1일 하노이에서 밝혔다.

또 럼, 레 민 흥(Lê Minh Hưng),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등은 정기 교류를 통해 전략적 협력을 더 심화하겠다고 했다.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와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도 왕후닝과 왕이에게 축전을 보내 외교 채널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