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3회 예술사진전 2026은 700여 점 중 65점을 골라, 10월 5일까지 호안끼엠 문화정보체육센터에서 유산의 현재를 보여준다.
제13회 하노이(Hà Nội) 예술사진전 2026은 700여 점 중 65점을 선정해 하노이 유산의 새 시선을 제시했다.
전시 개막식에서 트란 티 투 동(Trần Thị Thu Đông)은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과 문묘-국자감(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을 언급했다.
금상은 레 응옥 투(Lê Ngọc Tú)가 퐁동 사당 지옹 축제(Hội Gióng Đền Phù Đổng)를 2025년과 2026년에 촬영한 연작으로 받았다.
은상은 레 득 킴(Lê Đức Kim)과 즈엉 티 응옥 찬(Dương Thị Ngọc Chiến)이 차지했으며, 동상 3점과 가작 5점도 함께 선정됐다.
전시는 10월 5일까지 호안끼엠 문화정보체육센터에서 열리며, 10월 10일 하노이 해방 72주년 행사와도 맞물린다.
전시 개막식에서 트란 티 투 동(Trần Thị Thu Đông)은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과 문묘-국자감(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을 언급했다.
금상은 레 응옥 투(Lê Ngọc Tú)가 퐁동 사당 지옹 축제(Hội Gióng Đền Phù Đổng)를 2025년과 2026년에 촬영한 연작으로 받았다.
은상은 레 득 킴(Lê Đức Kim)과 즈엉 티 응옥 찬(Dương Thị Ngọc Chiến)이 차지했으며, 동상 3점과 가작 5점도 함께 선정됐다.
전시는 10월 5일까지 호안끼엠 문화정보체육센터에서 열리며, 10월 10일 하노이 해방 72주년 행사와도 맞물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