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우편물 4.1십억건과 8조7000억동 시장 성장에 맞춰 하노이(Hà Nội)에서 우편법 개정안을 추진했다.
쩐 바 중(Trần Văn Chung)은 9월 30일 하노이(Hà Nội) 기자회견에서 2010년 우편법을 손질한 개정안 8장 52조를 설명했다.
2010년 3억6000만건이던 우편물은 2025년 약 41억건으로 늘었고, 우편수익은 8조7000억동(VNĐ87 trillion)에 달했다.
개정안은 운송·보관과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우편망을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규정했다.
허가제는 전자등록제로 바꾸고, 전국적 보편우편은 편지에서 소포·화물로 확대해 도서·접경·섬 지역까지 묶는다.
각 우편물에 식별코드를 부여해 추적하고, 재난·전염병 때는 우편망 기업을 동원해 필수 물류를 유지한다.
2010년 3억6000만건이던 우편물은 2025년 약 41억건으로 늘었고, 우편수익은 8조7000억동(VNĐ87 trillion)에 달했다.
개정안은 운송·보관과의 경계를 분명히 하고, 우편망을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규정했다.
허가제는 전자등록제로 바꾸고, 전국적 보편우편은 편지에서 소포·화물로 확대해 도서·접경·섬 지역까지 묶는다.
각 우편물에 식별코드를 부여해 추적하고, 재난·전염병 때는 우편망 기업을 동원해 필수 물류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