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펜칵실랏 대회에서 5개국 약 150명 중 금메달 20개를 따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펜칵실랏 대회에 5개국 약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은 금메달 20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전체 경쟁력을 입증했다.

품새 종목에서는 금 2개와 은 4개, 동 1개를 따내며 고른 성과를 보였다.

대련 종목에서는 금메달 16개를 추가했고, 여자 85~100kg급과 100kg 초과급도 모두 석권했다.

응우옌 반 훙(Nguyễn Văn Hùng) 감독은 이번 결과가 SEA Games 34 대비 선수 선발과 전력 점검의 근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