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주안 아인(nguyễn Doãn Anh) 부의장이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빌뉴스(Vilnius)를 방문해 무역·투자·기술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주안 아인(Nguyễn Doãn Anh) 국회 부의장이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빌뉴스(Vilnius)를 공식 방문해 양국의 정치적 신뢰를 다졌다.

이 방문은 베트남 국회 지도자의 리투아니아 첫 방문이며, 2027년 수교 35주년을 앞두고 이뤄졌다.

아인은 주오자스 올레카스(Juozas Olekas) 국회의장과 만나 무역, 투자, 과학기술, 교육, 관광 협력을 넓히자고 제안했다.

리투아니아는 베트남과의 의회 친선그룹을 출범했고,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발전, 혁신 분야 협력 의지도 밝혔다.

아인은 EVFTA와 EVIPA 활용, 이중과세방지협정 협상, 해산물 옐로카드 해제 지원, LNG 협력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