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제12회 녹색 창업대회 2026은 동나이(Đồng Nai), 껀터(Cần Thơ), 동탑(Đồng Tháp) 등에서 순환경제와 기술로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는 청년 창업 사례를 조명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제12회 녹색 창업대회 2026이 열려, 전국 청년 농업 창업가들의 친환경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동나이(Đồng Nai) 참가자는 버섯 부산물로 지렁이와 유기비료를 만드는 순환형 재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껀터(Cần Thơ)와 까마우(Cà Mau) 관련 팀은 벼짚, 커피박, 생선 부산물을 활용해 종자피복제와 조미식품 원료를 개발했다.

동탑(Đồng Tháp) 프로젝트는 벼짚과 가축 분뇨로 미생물 비료를 만들고, 즉석식품으로 가공해 저장성과 판로를 높였다.

주최 측은 2025년 5월 4일 결의 68-NQ/TW 이후 민간부문·기술·녹색전환 지원이 강화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