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다이토 광장(Fun More Time Square)에서 9월 26일 베트남 반미 축제 2026이 열려 일본 현지와 재일 베트남인이 2일간 베트남 미식과 문화를 즐겼다.

도쿄(Tokyo) 다이토 광장(Fun More Time Square)에서 9월 26일 베트남 반미(Bánh Mì) 축제 2026이 개막했다.

행사는 2일간 이어지며 일본에서 반미를 주제로 한 첫 축제로 소개됐다.

주일 베트남대사관(Embassy of Việt Nam in Japan) 뀌엔 싸우(Nguyễn Sáu) 참사관은 반미와 커피가 베트남의 대표 특산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방문객들이 음식뿐 아니라 문화와 정체성을 체험하게 하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우천에도 수천 명이 찾아 반미와 따뜻한 요리를 맛봤고, 주최 측은 이를 연례행사로 키우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