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9월 18일과 19일 183명 장인·기능공이 낸 298점이 심사돼, 11월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 전시 후보로 뽑혔다.
하노이(Hà Nội) 농업환경국은 9월 18일과 19일 첫 공예마을 제품대회와 장인 표창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는 183명 장인·기능공이 298점 작품과 컬렉션을 제출해 경쟁을 벌였다.
출품작은 대나무, 옻칠, 도자기, 직물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기술과 미감이 평가됐다.
응우옌 딘 호아(Nguyễn Đình Hoa) 부국장은 이 행사가 4번째 대회이자 첫 장인 표창 결합 행사라고 밝혔다.
수상작은 11월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에서 열릴 2026 세계 공예마을 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심사에는 183명 장인·기능공이 298점 작품과 컬렉션을 제출해 경쟁을 벌였다.
출품작은 대나무, 옻칠, 도자기, 직물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기술과 미감이 평가됐다.
응우옌 딘 호아(Nguyễn Đình Hoa) 부국장은 이 행사가 4번째 대회이자 첫 장인 표창 결합 행사라고 밝혔다.
수상작은 11월 탕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에서 열릴 2026 세계 공예마을 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