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 시민과 만나 2026년부터 도시 거버넌스·기술·녹색성장 개혁을 선도하라고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0개 동 유권자와 만나 하노이(Hà Nội)가 새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2026년은 제14차 전당대회 결의 이행의 첫해이자 제16대 국회 임기 시작으로, 그는 결의와 실행의 지연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성장이 일자리·소득·주거·교육·의료·환경 개선으로 이어져야 하며, 하노이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토지 보상·재정착·분권은 투명해야 하며, 지방행정은 민원 처리 속도와 현장 대응을 높이도록 인력·데이터·책임을 갖춰야 한다고 했다.

교육·의료·환경·식품안전도 데이터 기반 관리로 바꾸고, 하노이가 1000년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고품질 성장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