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나티프(NATIF)가 2026년 인공지능 15건을 선정해 기업 지원을 시작하고, 연간 최대 50건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기술혁신기금 나티프(NATIF)는 9월 26일 하노이(Hà Nội) 과기부에서 인공지능 지원사업 추진안을 협의했다.

새 과학기술법과 267/2025/NĐ-CP, 268/2025/NĐ-CP를 바탕으로 제도를 설계해 기업 적용을 넓힌다.

2026년에는 인공지능 핵심 과제 15건을 선정하고 2027년부터는 연 50건 안팎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과제는 싱가포르 100 실험 모델을 변형한 방식으로 최대 15만달러, 약 30억동까지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국가가 최대 50퍼센트를 부담하되 단계별 집행해 성과와 생산성을 확인한 뒤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