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페어몬트 호텔에서 응우옌 후 응(Nhung)과 쩐 투억(Thược)의 2인전 ‘VỌNG’이 8월 28일까지 열려 도자기와 대나무로 베트남 전통의 현대적 변신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페어몬트 호텔에서 8월 28일까지 응우옌 후 응(Nhung)과 쩐 투억(Thược)의 2인전 ‘VỌNG’이 열린다.
전시 제목은 유산의 메아리라는 뜻으로, 도자기와 대나무를 통해 전통과 현재의 대화를 시도한다.
박닌(Bắc Ninh) 푸랑 마을 출신 응우옌 후 응(Nhung)은 20년 넘게 푸랑 도자의 색과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왔다.
닌빈(Ninh Bình) 출신 쩐 투억(Thược)은 대나무와 라탄을 엮어 기능적 공예를 대형 조형물로 바꾸며 시간의 흔적을 탐구한다.
주최 측은 하노이(Hà Nội)를 세계와 잇는 예술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전시는 무료로 일반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전시 제목은 유산의 메아리라는 뜻으로, 도자기와 대나무를 통해 전통과 현재의 대화를 시도한다.
박닌(Bắc Ninh) 푸랑 마을 출신 응우옌 후 응(Nhung)은 20년 넘게 푸랑 도자의 색과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왔다.
닌빈(Ninh Bình) 출신 쩐 투억(Thược)은 대나무와 라탄을 엮어 기능적 공예를 대형 조형물로 바꾸며 시간의 흔적을 탐구한다.
주최 측은 하노이(Hà Nội)를 세계와 잇는 예술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전시는 무료로 일반에 공개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