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 빈끼엔동 듀이떤고교에서 9월 25일 황사·쯔엉사 주권 자료 100점 넘는 전시가 열렸다.

닥락(Đắk Lắk) 빈끼엔동 듀이떤고교에서 9월 25일 베트남의 황사와 쯔엉사 주권 전시가 개막했다.

닥락성 문화체육관광국은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지도와 응우옌 왕조(1802-1945) 문서로 역사·법적 근거를 제시했다.

서방과 중국이 발간한 지도, 1975년 이전 황사 자료, 현대의 해군·주민 사진도 함께 공개돼 주권 근거를 보강했다.

응우옌 꾸옥 히엡(Nguyễn Quốc Hiệp) 부국장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전시를 이어가며 공무원과 학생에게 주권 의식을 확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은 2026년까지 빈끼엔동과 화쑤언에서 이어지며, 9월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학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