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소속 경제국방여단 74가 라타나키리주 오야다브에서 캄보디아 주민 465명에게 무료 진료와 의약품, 168개 선물꾸러미를 제공했다.
하노이(Hà Nội) 기준으로 경제국방여단 74가 3일 라타나키리주 오야다브 지역에서 465명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의약품을 지원했다.
의료진은 이상 소견자에게 진료 상담과 초기 치료용 약을 제공하고, 흔한 질환 약과 영양제도 함께 나눴다.
하 반 남(Hà Văn Nam) 대령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낮다며 예방 교육과 가족 건강관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대는 취약 주민에게 생필품, 의류, 가정용품이 든 168개 선물꾸러미를 전달해 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 장병들이 만든 월병 240개 이상을 아이들에게 나눠 베트남과 캄보디아 우호 협력을 부각했다.
의료진은 이상 소견자에게 진료 상담과 초기 치료용 약을 제공하고, 흔한 질환 약과 영양제도 함께 나눴다.
하 반 남(Hà Văn Nam) 대령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낮다며 예방 교육과 가족 건강관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대는 취약 주민에게 생필품, 의류, 가정용품이 든 168개 선물꾸러미를 전달해 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 장병들이 만든 월병 240개 이상을 아이들에게 나눠 베트남과 캄보디아 우호 협력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