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베트남 상주대표부와 WTO, FTU가 디지털화와 절차 장벽 완화를 논의하며 TFA 이행과 무역 효율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

제네바(Genève)에서 9월 1일 베트남 상주대표부와 WTO(WHO)가 FTU(Đại học Ngoại thương)와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국제무역 원활화와 디지털화, 절차적 장벽 축소를 주제로 TFA(Trade Facilitation Agreement) 이행을 논의했다.

국제무역센터(ITC)의 사미드 쉬레스타(Samidh Shrestha)는 기업이 겪는 장벽과 기술 도입 추세를 설명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WTO에서의 역할과 2차 TFA 검토, 개혁 과정에서의 쟁점을 소개했다.

베트남 상주대표부는 FTU와 협력해 2022년부터 학계와 전문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