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에서 베트남과 중국 국경경비대가 국경표지 101호 점검과 법률 홍보를 진행하고 3분기 협의를 열었다.

라오까이(Lào Cai)에서 7개 국경초소를 대표한 베트남 경비대와 중국 측이 합동 현장활동을 벌였다.

라오까이-허커우(Lào Cai-Hekou) 국경문에서 양측은 주민과 여행객에게 전단을 나눠주며 법률 홍보를 했다.

이어 양측은 국경표지 101호를 함께 점검해 훼손 없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활동 뒤 허커우현(Hekou)에서 2026년 3분기 협의를 열고 국경관리 공조의 5개 중점과제를 정했다.

양측은 베트남-중국 육상 국경 관련 3개 법률문서를 준수하고, 범죄 대응과 순찰·정보교환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