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레 반 히엔(Lê Văn Hiền) 일당 37명이 326개 유령회사를 세워 17,612곳에 약 178,000건, 20조 동 규모 세금계산서를 불법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찌민시 경찰은 2021년 12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레 반 히엔(Lê Văn Hiền)이 유령회사 326개를 만들거나 인수해 범행했다고 밝혔다.
PC03 경제경찰은 이 조직이 전국 17,612개 기업과 단체에 178,000건 넘는 부가가치세 계산서를 팔았다고 설명했다.
계산서에는 세전 18조 3,000억 동, 부가세 1조 5,900억 동이 적혀 총액이 20조 동에 달했다.
경찰은 5개월 수사 끝에 히엔과 공범 36명을 조세회피와 불법 인보이스 거래 혐의로 체포했다.
당국은 기업들에 실제 거래가 없는 허위 계산서를 사거나 쓰지 말고, 세금계산서 출처와 적법성을 반드시 확인하라고 경고했다.
PC03 경제경찰은 이 조직이 전국 17,612개 기업과 단체에 178,000건 넘는 부가가치세 계산서를 팔았다고 설명했다.
계산서에는 세전 18조 3,000억 동, 부가세 1조 5,900억 동이 적혀 총액이 20조 동에 달했다.
경찰은 5개월 수사 끝에 히엔과 공범 36명을 조세회피와 불법 인보이스 거래 혐의로 체포했다.
당국은 기업들에 실제 거래가 없는 허위 계산서를 사거나 쓰지 말고, 세금계산서 출처와 적법성을 반드시 확인하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