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3일 뉴욕에서 미국 금융기관과 만나 베트남을 단순 시장이 아닌 장기 개발 파트너로 봐달라고 요청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일 뉴욕에서 미국 금융기관과 투자펀드 대표들과 대화했다.

그는 베트남을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장기적 개발 파트너로 봐달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인프라와 보험, 관광, 에너지, 금융 협력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 흐름을 논의했다.

또 럼은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이 성장의 동력이라며 미국 기업의 기술 협력을 촉구했다.

그는 제도 개선과 안정적 정책을 약속하며, 구체적 프로젝트와 자본 유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