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UNGA) 계기 또 럼이 가나·부탄·바티칸·유엔총회 의장과 만나 농업 협력과 직항 개설, 다자 공조를 논의했다.

9월 22일 뉴욕에서 또 럼(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가나의 존 마하마(John Mahama) 대통령과 농업 협력을 논의했다.

마하마 대통령은 벼농사 지원을 요청했고, 또 럼은 관련 기관에 실효적 추진을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또 럼은 부탄의 체링 토브가이(Tshering Tobgay) 총리와 만나 보건, 교육, 문화·관광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두 정상은 민간 교류 강화를 위해 양국 직항 노선의 조기 개설을 검토하고, 유엔과 비동맹운동(NAM)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또 럼은 피에트로 파롤린(Pietro Parolin)과 칼릴루르 라만(Khalilur Rahman)도 만나 유엔 의제 협력과 국제·지역 현안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