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법원이 519만 달러를 중국으로 불법 송금하고 9040억 동 규모의 밀수를 주도한 혐의로 찐 테 먼(Trần Thế Mạnh) 등 12명에 대한 첫 재판을 시작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2024년 12일, 찐 테 먼(Trần Thế Mạnh) 등 12명의 밀수·불법 송금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먼과 누이 동생 쩐 티 응아(Trần Thị Nga)는 랑선(Lạng Sơn)과 하노이(Hà Nội)에서 범행을 이어갔다.
검찰은 이들이 376건의 위조 서류로 치마(Chi Ma)와 후우 응이(Hữu Nghị)를 통해 중국산 화물 250건을 세관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 2021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519만 달러와 121조 380억 동을 중국으로 불법 이전한 혐의도 적용됐다.
당국은 은행 직원의 공모 증거는 찾지 못했지만, 딘 반 후우(Đinh Văn Hậu)의 730억 동 매출 누락으로 10억 동 이상 세수 손실도 적발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먼과 누이 동생 쩐 티 응아(Trần Thị Nga)는 랑선(Lạng Sơn)과 하노이(Hà Nội)에서 범행을 이어갔다.
검찰은 이들이 376건의 위조 서류로 치마(Chi Ma)와 후우 응이(Hữu Nghị)를 통해 중국산 화물 250건을 세관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 2021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519만 달러와 121조 380억 동을 중국으로 불법 이전한 혐의도 적용됐다.
당국은 은행 직원의 공모 증거는 찾지 못했지만, 딘 반 후우(Đinh Văn Hậu)의 730억 동 매출 누락으로 10억 동 이상 세수 손실도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