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은 뉴욕(미국)에서 81차 유엔총회 계기 휼레숙과 만나 비자 면제와 울란바토르-하노이(Hà Nội) 등 직항 확대를 논의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1차 유엔총회(UNGA 81) 참석차 뉴욕에서 휼레숙(Ukhnaagiin Khürelsükh)과 회담했다.

양국은 문화, 관광, 교육 협력의 진전을 평가하고 외교·공용·일반여권 비자 면제 협정 체결을 반겼다.

또한 울란바토르(Ulaanbaatar)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시(HCM City), 푸꾸옥(Phú Quốc), 냐짱(Nha Trang)을 잇는 직항 개설을 환영했다.

휼레숙은 응우옌 짠 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의 몽골 방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베트남의 사회경제 성과를 축하했다.

두 정상은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협력을 유지하고, 경제·무역·투자·교류를 포함한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더 심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