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깜 또(Trần Cẩm Tú)가 11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중앙당 기관의 IOC와 업무·인사평가 시스템을 실용성과 데이터 통제에 맞춰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쩐 깜 또(Trần Cẩm Tú)는 수요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중앙당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실용성과 데이터 통제에 맞춰 추진하라고 밝혔다.

중부당기관당위원회 서기인 그는 중앙당사무처와 함께 IOC와 디지털 업무관리·인사평가 시스템 보고를 직접 주재했다.

응우옌 티 투 하(Nguyễn Thị Thu Hà)는 IOC가 7개 핵심 정보군 평가에 쓰이며 초기 형태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6년 말까지 시범 운영 뒤 절차와 점수 기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보완하라고 지시했다.

또 업무 배분과 결과 확인을 엄격히 관리해 정보와 인사평가가 자동 판단이 아닌 근거 자료가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