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이 뉴욕에서 워버그 핀커스·보잉·애플과 만나 베트남의 투자 확대, 항공 공급망,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럼(토 람)이 81차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9월 23일, 워버그 핀커스와 만나 베트남 투자 확대를 논의했다.

또 럼은 첩 케이(Chip Kaye)에게 산업·물류·디지털 인프라와 금융 서비스, 핀테크 등 장기 자본 투자를 요청했다.

그는 보잉 글로벌 브렌던 넬슨(Brendan Nelson)과의 회담에서 30년 넘는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항공 공급망 진입 확대와 정비 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또 럼은 팀 쿡(Tim Cook) 애플 최고경영자와 만나 제조 파트너, 인재 교육, 디지털 전환 협력을 더 넓혀 달라고 당부했다.

세 기업 모두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 확대와 장기 협력 의사를 밝혔고, 양측은 후속 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