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 민 후언 총장이 이끈 호찌민 국가정치아카데미(HCMA) 대표단이 9월 21일 서울에서 윤호중 장관 등과 만나 공공행정·AI 협력과 2027년 하노이 정책대화를 논의했다.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방한한 도안 민 후언(Đoàn Minh Huấn) 총장과 호찌민 국가정치아카데미(HCMA) 대표단이 서울에서 실무 회담을 이어갔다.
21일 윤호중 행정안전부(MOIS) 장관과 만나 공공행정 역량, 디지털 정부, AI 활용을 포함한 4대 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양측은 2027년 하노이에서 공공 거버넌스와 AI 정책대화를 추진하고, LOGODI와의 협력 틀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협력은 베트남 지방 지도자와 관리자를 위한 첫 연수 과정과 양해각서 체결로 이어질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대표단은 KOICA와 삼성전자도 방문해 대외협력과 기업 교류를 함께 넓혔다.
21일 윤호중 행정안전부(MOIS) 장관과 만나 공공행정 역량, 디지털 정부, AI 활용을 포함한 4대 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양측은 2027년 하노이에서 공공 거버넌스와 AI 정책대화를 추진하고, LOGODI와의 협력 틀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협력은 베트남 지방 지도자와 관리자를 위한 첫 연수 과정과 양해각서 체결로 이어질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대표단은 KOICA와 삼성전자도 방문해 대외협력과 기업 교류를 함께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