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통녓공원(Thống Nhất Park)에서 461명이 참여한 재활용품 교환 행사로 하루 856kg을 수거했다.

하노이(Hà Nội) 통녓공원(Thống Nhất Park) 앞에서 열린 행사는 2026 세계 청소의 날(World Cleanup Day) 출범 일정의 일부였다.

461명이 참여해 종이 659kg, 플라스틱 156kg, 금속 41kg 등 재활용품 856kg을 모았다.

하노이시 농업환경국은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7,500~8,000톤이라며 분리배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렌코(Urenco) 부사장 응우옌 타인 손(Nguyễn Thanh Sơn)은 100개 허브(HUBs)와 21일 분리배출 캠페인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트엉 랑(Nguyễn Thường Lạng) 교수는 가정의 작은 분리배출이 도시 자원회수와 순환경제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