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뉴스통신(VNA)이 2027년 베트남에서 아오나(OANA) 제59차 집행이사회 회의를 열기로 하며 디지털 시대 협력 강화를 예고했다.

베트남뉴스통신(VNA)은 9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오나(OANA) 제58차 집행이사회에서 2027년 제59차 회의를 베트남에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뉴스통신 총국장 부 비엣 쯔엉(Vũ Việt Trang)은 러시아 타스(TASS) 주최 회의에서 아오나 발전과 회원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타스 총국장 안드레이 콘드라쇼프(Andrei Kondrashov)는 65년간의 협력 성과를 언급하며 회원사들의 적극적 참여를 강조했다.

같은 날 부 비엣 쯔엉(Vũ Việt Trang)은 연합뉴스 황대일과 만나 베트남어·한국어 정보사업과 정보기술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 부 비엣 쯔엉(Vũ Việt Trang)은 카자흐스탄 TRK 로베르트 무라댠(Robert Muradyan)과 만나 인공지능 연구실 운영 경험 공유와 실질 협력 추진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