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9월 20일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UNGA 81 참석과 미국 회담, 캐나다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20일 오전 하노이(Hà Nội)를 출발해 6일간의 외교 일정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81차 유엔총회(UNGA 81) 일반토의 참석과 미국에서의 양자 회담, 캐나다 국빈방문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에는 르 민 찌(Lê Minh Trí)와 응우옌 타인 응히(Nguyễn Thanh Nghị) 등 당 중앙위 서기들이 포함됐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 르엉 탐 꽝(Lương Tam Quang), 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등 주요 장관들도 함께했다.

베트남은 이번 순방으로 유엔, 미국, 캐나다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국제 현안에서 적극적 역할을 부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