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성 대표단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베를린(Berlin) 등에서 2.3조동 규모 협력과 투자 유치에 나섰다.

쩐 안 뚜언(Phạm Anh Tuấn) 자라이(Gia Lai)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9월 15일 독일 베를린(Berlin)에서 투자유치 전략 전환을 설명했다.

그는 독일 중소기업과 재생에너지, 농업, 가공, 기술 분야 협력을 핵심으로 제시했다.

주독 베트남 대사 응우옌 닥 타인(Nguyễn Đắc Thành)과 대사관은 자라이의 기업 연계와 교류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GEO 그룹(GEO Group)은 푸미동(Phú Mỹ Đông)면에 2조3000억동 규모 훈련센터를 10월 착공해 2028년 말 가동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9월 17일 베를린에서 지멘스 에너지(Siemens Energy)와 독일 농업기업연합(GAA), 중소기업협회(BVMW)를 만나 실질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