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는 9월 법률 전문 회의에서 제16대 국회 제2차 회의를 앞두고 입법 과정의 권력 통제와 이익집단 배제를 지시했다.

레 밍 흥 총리는 9월 하노이에서 법률 전문 회의를 주재하며 입법 전반을 점검했다.

그는 제16대 국회 제2차 회의를 앞두고 권력 남용을 막고 이익집단 개입을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경제와 민생에 직결된 법안은 베트남 실정에 맞게 신속하고 실효성 있게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국회 회의 일정에 맞춰 법률 체계를 다듬고 정책 집행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조치였다.

총리는 정부와 당국이 현장 요구를 반영해 법안을 준비하고 심의 속도도 높일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