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판 중(Mai Phan Dũng) 대사는 스위스 제네바 WIPO 본부 행사에서 300여 명 앞에 서 베트남의 다자주의와 국제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마이 판 중(Mai Phan Dũng) 대사는 스위스 제네바 WIPO 본부 행사에서 베트남 국경절 81주년을 기념해 연설했다.

300여 명의 초청객과 70명가량의 대표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는 베트남의 새 발전 시대를 역내와 세계의 공동발전과 연결했다.

그는 각국의 성장이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 번영과 더욱 긴밀히 맞물린다고 강조하며 베트남의 역할을 설명했다.

또 베트남이 평화·협력·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적극적이고 책임 있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법 존중을 바탕으로 다자주의를 주도하며 상호 신뢰와 공동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