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토성(Phú Thọ)은 8월 28일 벨기에 브뤼셀(Brussels)에서 벨기에 파트너들과 첨단농업·관광·투자 협력을 논의하며 11% 성장 목표를 제시했다.

푸토성(Phú Thọ) 대표단은 8월 28일 브뤼셀(Brussels)에서 주벨기에 베트남대사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합병 뒤 확장된 푸토성은 빈프억(Vĩnh Phúc)과 호아빈(Hòa Bình)을 포함해 산업단지 조성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응우옌 흐엉 짜(Nguyễn Hương Trà) 대사는 베트남대사관이 실질적 협력을 돕겠다고 밝혔고, 11% 성장 목표도 제시됐다.

비라브(ViLaB)는 스마트시티, 첨단농업, 녹색경제, 관광과 투자 촉진을 축으로 한 4대 협력 틀을 제안했다.

푸토성은 플란데런(Flanders)과 AI, IoT, 순환경제, 배출 감축 경험을 공유하며 유럽 시장 진출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