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T1 여객터미널이 9조9000억동 규모로 확장돼 연 1400만명 수용 능력을 갖춘다.
베트남 항공공사(ACV)와 다낭(Đà Nẵng)시 인민위원회는 29일 T1 개선·확장과 계류장 1단계 사업을 공식 발표했다.
사업비는 9조9000억동(US$379 million)이며, 준공 뒤 T1은 연 1400만명, 국내선 1000만명과 국제선 400만명을 처리한다.
공사는 내년 8월 착공해 2029년 1월 확장 구간을 먼저 열고, 기존 터미널 개보수는 2029년 8월 마무리된다.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대신 발표에 나선 ACV는 고가 진입도로와 주차장, 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을 함께 손본다고 설명했다.
르 꽝 남(Lê Quang Nam) 부위원장은 이번 증설이 중부 지역 관문 역할을 키워 관광과 투자 수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비는 9조9000억동(US$379 million)이며, 준공 뒤 T1은 연 1400만명, 국내선 1000만명과 국제선 400만명을 처리한다.
공사는 내년 8월 착공해 2029년 1월 확장 구간을 먼저 열고, 기존 터미널 개보수는 2029년 8월 마무리된다.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대신 발표에 나선 ACV는 고가 진입도로와 주차장, 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을 함께 손본다고 설명했다.
르 꽝 남(Lê Quang Nam) 부위원장은 이번 증설이 중부 지역 관문 역할을 키워 관광과 투자 수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