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Jakarta) ASTINDO 여행박람회 2026에서 베트남은 인도네시아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5대 목적지로 주목받았다.

자카르타(Jakarta)에서 열린 ASTINDO 여행박람회 2026은 8월 20일에서 23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인도네시아 여행사협회(ASTINDO)는 4만 명 이상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항공·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ASTINDO 회장 파울린 수하르노(Pauline Suharno)는 디지털 플랫폼과 AI 변화에 맞춰 업계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 호치민(Hồ Chí Minh) 직항과 낮은 비용 덕분에 인도네시아 인기 여행지 5위권에 올랐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쩐 투언 응이아(Trần Tuấn Nghĩa)를 통해 현지 고객·파트너 확대와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