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킴리엔(Kim Liên)에서 4~7세기 추정 벽돌무덤이 발굴돼 철검 2점 등 유물과 함께 조사 중이다.

응에안(Nghệ An) 킴리엔(Kim Liên) 고분은 8월 10일 발굴이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진다.

응에안-소비엣 응에띤 박물관(Nghệ An–Xô Viết Nghệ Tĩnh Museum)과 하노이(Hà Nội) 베트남국립대 인문사회과학대가 공동 조사한다.

남딴(Nam Đàn)군의 한 가정 정원에서 발견된 이 무덤은 입구 1.5m가 드러났고, 4~7세기 것으로 추정된다.

발굴팀은 직사각·쐐기형 벽돌과 유약 도기, 금속 유물, 특히 철검 2점을 확인해 당시 매장 풍습을 복원한다.

총 70㎡를 40일간 파헤쳐 9월 18일까지 조사하고, 유물은 보존 뒤 박물관에 넘겨 추가 확장 발굴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