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2030년까지 10만명 AI 인재와 1,500명 핵심기술 인력을 키우는 국가 계획을 내놨다.

과학기술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3335/QD-BKHCN 결정으로 전 세계 베트남 AI 전문가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이 네트워크는 국내외 연구기관과 기업을 잇고, 보건·교육·스마트시티·사이버보안 과제를 공동 해결한다.

부 응우옌 꾸언(Vũ Hải Quân) 장관은 11일 AI를 학교와 기업에 들여와 정책 자문과 인재 양성에 활용하자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일반학생 80%, 공직자 90%, 노동자 1000만명에게 AI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1만명 고급 인력과 1500명 핵심 기술 전문가를 길러 전략적 AI 기술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려 한다.